또레스 델 파이네





설산, 빙하, 호수로 이루어진  파타고니아 지역은 

칠레와 아르헨티나에 걸쳐서 우리나라의 면적 만큼이나 넓은 

야생동물과 바람의 땅 입니다.

극히 일부 지역에만 소수의 인간이 거주하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입니다.

 

칠레에 있는 "또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"은 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

국립공원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데, 이곳의 중심은 세개의 봉우리( Torres Del Paine ) 입니다.

이 봉우리를 중심으로 여러 트레킹 코스가 있는데 그중에서 W字 모양의 루트가

가장 유명한 "W Trek" 으로 많은 산악인들과 여행가들이 가고 싶어하는  선망의 대상으로

이 코스에 있는 산장은 6개월전에도 예약이 힘들 정도로 인기가 있는 곳입니다

이인종
2021.07.02 21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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